칼과 드레스 2 [Kalgwa Dress 2] (The Sword and the Dress [Novel], #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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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사랑에 빠지게 되면 말이지, 상대방이 반짝반짝 빛나게 보인다고.”뒤가 좀 찜찜하지만 백작 부인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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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사랑에 빠지게 되면 말이지, 상대방이 반짝반짝 빛나게 보인다고.”
뒤가 좀 찜찜하지만 백작 부인도 물리쳤겠다(?)
대신관 만나서 내 정체도 밝혔겠다
유시스 단장과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으면 결혼하자 약속까지 했는데,
그런데 왜 아직도 유시스 단장이 반짝반짝 빛나지 않는 거냐고!
“로엘. 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 않아.”
그의 목소리는 담담하게 이어졌다.
“그러니까 로엘, 그대와 헤어질 바엔 사랑 같은 거 하지 않는 편이 나아.”
……순간 가슴이 다 두근거릴 정도로 기특한 말이었다.
황태자가 받은 저주의 뒤를 캐기 위해 검은 사막으로 떠난 일행.
저주를 건 마왕은 생포했지만, 그 뒤엔 상상도 못 한 음모가 기다리고 있었다.
과연 로엘은 마왕에게서 제국을 지키고
사랑하지 않는(?) 유시스와의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!
- Format:Paperback
- Pages:568 pages
- Publication:2016
- Publisher:퀸즈셀렉션
- Edition:
- Language:kor
- ISBN10:115999823X
- ISBN13:9791159998232
- kindle Asin:115999823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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